해태제과 차석용 사장이 중앙일보와 인터뷰한 내용. 차석용 사장은 20~30대 초반 마케터들
로 구성된 마케팅팀을 운용, 잘 나가는 상품 기획 아이디어를 얻었고 대히트를 기록했다. 뿐
만 아니라 해외진출도 활발하게 이뤄 제과 명가의 예전 명성을 되찾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내용이 눈에 띈다.
-2004년 5월 10일 중앙일보, 기업과 일터 E9면
신기업문화를 만들어 일할 맛 나는 회사로 변모한 해태제과의 성공담을 소개한 경향신문의
기사이다. 차석용 사장이 부임한 일래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고 마케팅 전문가를 자
유롭게 운용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우수사원에게 스톡옵션을 주는 등 재계의 주목을
크게 받고있을 만큼 달라진 위상을 자랑하게 되었다. '거래소 상장과 매각을 놓고 행복한 고
민을 할 정도로 여건이 좋아진 해태제과는 일할 맛 나는 기업'이라는 내용이 특히 눈길을
끈다.
-2004년 5월27일 경향신문, 경제 21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인 이후 후속제품을 동일 브랜드로 사용, 맛과
디자인에서 새로운 모델을 제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패밀리 브랜드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해태제과의 마케팅 전략을 소개한 기사다. '호두마루' '체리마루' 제품을 그 예로 들고
있다.
-2004년 5월 4일 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 23면
해태제과의 BM들에 대한 소개. 브랜드를 책임지고 있는 BM들이 상품 기획에서부터 마케팅홍보까지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잇다는 내용이다.
소비자의 기호와 최신 유행 경향을 잘 파악해 좋은 결과를 낳고 있다는 기사.
-2004년 6월 17일 중앙일보, 경제 E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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